KIA는 25일 202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6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신인 윤영철도 3000만원에서 200% 오른 9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내야수 박찬호는 2억원에서 50% 오른 3억원에 재계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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