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인도네시아 선수들은 환희에 휩싸였다.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 조직력을 가다듬은 인도네시아는 일본, 이라크, 베트남과 한 조를 이뤘다.
오만과 키르기스스탄 경기를 숙소에서 지켜보던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광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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