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마우어.
결과는 첫 번째 기회의 벨트레와 마우어, 6번째 기회의 헬튼이 입회 기준치인 75%를 넘게 받아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이후 마우어는 지난 2018시즌까지 15년 동안 미네소타에서만 뛴 원 클럽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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