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소연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간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이소연은 "이 영화 촬영 중간에 악한 브로커가 개입해서 17세 된 아들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가 있다.
마지막으로 이소연은 "나중에 아들을 만날거란 희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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