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였다.
이강인은 11명의 선수 중 가장 평점이 높은 9.7점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첫 경기였던 바레인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강인은 2골을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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