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함덕주가 팔꿈치 수술로 인해 올 시즌 전반기 출전이 어렵다.
그는 지난해 8월 말 왼쪽 팔꿈치 통증을 느끼고 정규시즌을 일찌감치 마무리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시리즈에서는 4경기 3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2.70으로 LG 트윈스 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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