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의 헬스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 관장이 강남구청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양치승과 상인들은 '기부채납한 건물의 무상 사용 기간이 끝나면 임대 중인 상가는 퇴거한다'는 강남구청과 개발 업체 간 협약 내용을 전혀 고지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 대표 외에도 10여명의 상인이 2017~2022년 A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이 건물 및 인근의 또 다른 건물에 매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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