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를 마주한 손흥민의 표정은 너무나도 좋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40분 데이비스의 추격골까지 터졌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그래도 다음 경기가 빨리 다가오기에 우리는 앞으로 가야만 한다“면서 패배를 직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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