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중 레슬링부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그렇게 레슬링부에는 여학생 10명이 들어왔다.
이 지도자가 생각했을 때 한달 만에 그만둘 줄 알았던 여학생들은 강도 높은 훈련을 묵묵히 견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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