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울산)이 수미상관 활약상으로 2023시즌 K리그1 최고 패스 마스터가 됐다.
오스마르가 성공한 패스는 369개로, 이 패스로 535명을 제쳤다.
원두재는 이번 시즌 K리그2 마지막 패킹(패스) 데이터(35~39라운드)에서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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