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한 번 충전 시 9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이차전지를 개발했다.
기존 리튬이온전지의 주행거리인 600km의 1.5배 수준이다.
리튬금속전지는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크게 높일 수 있지만, 전지 내 액체 전해액에 의해 계속 부식이 생겨 수명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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