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뉴스 검색이 가능한 매체에서 검색 제휴사를 제외한 조치가 “여론 다양성과 정반대되는 정책으로, 포털이 자신들이 원하는 뉴스만 내보내는 구조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CP사와 검색제휴사 등 모든 언론사의 뉴스가 검색되도록 하다가 지난달 22일부터 검색 결과가 CP사로 한정되도록 기본 설정을 변경했다.
28개 인터넷 뉴스미디어는 ‘뉴스 검색 기본 설정을 CP사로 한정하는 조치를 중단시켜달라’며 포털사이트 다음 운영사인 주식회사 카카오를 상대로 이달 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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