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子 진우 뽀뽀 거부 사태…김해숙 "서운할 텐데" (슈돌)[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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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子 진우 뽀뽀 거부 사태…김해숙 "서운할 텐데" (슈돌)[전일야화]

김해숙이 찐건나블리의 일상을 지켜보고 '엄마 미소'를 지었다.

이날 박주호가 진우를 갑자기 눕히자, 진우는 "하지 마라.키스하지 마라"라며 단호하게 뽀뽀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호는 "뽀뽀하지 마?"라며 섭섭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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