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기록적인 골잡이였을 뿐만 아니라 매 시즌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가운데 하나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토트넘은 당연히 위기일 수밖에 없었다.
케인이 떠났음에도 득점, 슈팅, 유효 슈팅, 빅찬스 창출 등 주요 지표는 오히려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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