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친정팀’ 마요르카를 찾는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오늘 밤에 열릴 마요르카와 카디스 경기에 방문할 것이다.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시 관중석에는 이강인이라는 엄청난 관중이 앉아있을 것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계속해서 “공식 소식통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강인은 마요르카 대 카디스 경기를 관람할 것이다.그는 올여름 2,200만 유로(약 310억 원)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이적했으며, 어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그리고 두 시즌 동안 있었던 곳으로 처음 돌아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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