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강전부터 벌어지는 승부치기의 압박은 랭커들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이번 7차 투어에서 강동궁(13위)의 상대는 116위 정성민.
랭커들을 3번 연속으로 128강에서 승부치기로 몰고 갔던 정성민을 이번에는 강동궁이 만나 또 한 번 승부치기 명승부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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