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을 통해 기업과 조직의 성장 모두를 이끌 수 있습니다.” 조영탁 휴넷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행복경영 20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휴넷은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경영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도 이뤘다”며 “행복경영에 동참한 기업도 매출과 직원 수 모두 증가하며 성과를 입증 중이다”고 강조했다.
휴넷의 행복한 경영대학에 참여한 동문 기업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과 직원수도 각각 11%, 6%씩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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