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건설하고 있는 중국 옌청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현지시간)쯤 SK온이 가동을 준비하던 중국 옌청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SK온 관계자는 "공장 내 배관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화재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