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과 KLPGA는 지난 5월에 열린 ‘제11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조성된 자선기금 중 5000만원 상당의 의류 상품권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자선기금 전달은 ‘E1 채리티’ 대회가 처음 시작된 2013년부터 11년째 진행되고 있다.
방신실 프로는 “E1 채리티 오픈의 우승자로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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