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내년 1~2월 카타르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서 우승할 경우, 선수들에게 1인당 50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내년 1월 대회에서 무려 6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때는 선수 1명에게 1500만원이 지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