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유엔 구호기관인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지난달 초부터 계속된 심한 폭우와 홍수로 177만명이 집과 재산, 동물과 농작물을 잃었다"며 "그 중 50만 명은 지난 일주일 동안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OCHA에 따르면 소말리아에서 지난 6주간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는 41명에 달한다.
OCHA는 "현재 유엔 산하 구호기관들과 각국의 협력자들이 소말리아 이재민을 향한 도움을 늘리고 있다"며 "지난달 이후 74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응급용품과 비상 식량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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