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매킬로이 주도 '스크린골프' 리그… 경기장 붕괴로 출범 '1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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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이 주도 '스크린골프' 리그… 경기장 붕괴로 출범 '1년 연기'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주도하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 출범이 1년 연기됐다.

우즈는 "지난주 사고로 대회가 연기되지만, 이 콘셉트는 새로운 골프의 형태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매킬로이는 "연기는 아쉽지만 더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더 좋은 모습으로 개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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