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의 오른발 슈팅이 프랑스 골문을 가른 것.
경기 내내 프랑스의 맹공을 막아내던 한국의 선제골.
프랑스 축구의 전설이자 U-21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앙리 감독은 세 번째 실점 순간 등을 돌리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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