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판매하는 무인 매장에서 외부 음식을 가져와 먹은 학생이 '자릿값'을 내고 간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겼다.
CCTV 영상에는 한 남학생이 외부에서 사온 컵라면을 A씨의 점포에서 먹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해당 점포가 끓이는 라면만 팔고 현금결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학생이 카드가 없었는지 외부에서 컵라면을 사서 들어와 먹었다.미안했는지 1000원짜리 1장과 500원짜리 하나를 놓고 간다고 카메라 2개에 보여주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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