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골프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송민혁과 오수민이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송민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마추어 시절에만 15승을 거둔 남자 골프 최대 유망주다.
올해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한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준우승과 SK텔레콤 오픈에서는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잡는 아마추어로 골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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