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소 럼피스킨이 발생한 지 한 달째 국내 확진 사례가 100건을 넘겼다.
럼피스킨 국내 첫 사례는 지난 10월 20일 발생했다.
이에 따라 럼피스킨 양성인 소만 살처분하는 것으로 정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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