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천재' 아자르, 발롱도르 시상식 '깜짝 등장'…"지금? 축구 안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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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천재' 아자르, 발롱도르 시상식 '깜짝 등장'…"지금? 축구 안 그리워"

'게으른 천재' 에덴 아자르가 현역 은퇴 후 2023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통산 352경기에 나와 110골 92도움을 기록하면서 첼시 역대 최고의 영입생 중 한 명으로 등극한 아자르는 2019년 여름 이적료 1억 1500만 유로(약 1647억원)라는 거액에 레알 마드리드로 전격 이적했다.

천문학적인 이적료에 영입된 아자르는 레알에서 부상과 부진을 반복하면서 4시즌 동안 고작 76경기만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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