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서, 85억원대 코인투자 사기 조직원 17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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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서, 85억원대 코인투자 사기 조직원 17명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 등은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전국에 10개의 지사를 둔 다단계 조직을 설립한 후, 투자리딩방을 운영하면서 392명의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투자자들에게 매일 코인을 지급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전산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범행이 들통나지 않도록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은 사건 접수 후 범인들이 범행에 사용한 계좌의 거래내역을 확보해 전체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프로그램 투자자 명부 등 신속하게 범행증거를 확보했고, 확보한 증거를 바탕으로 범인들의 혐의를 입증해 10월 25일 총책을 포함한 피의자 전원을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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