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내 고위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명령휴가 제도가 일부 은행에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명령휴가는 불시에 내야 하지만 일반 연차 기간에 명령휴가를 냈다.
금감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은행권 내부통제 점검결과를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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