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리얄 토마스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 공격수 솔로몬이 훈련 도중 반월판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이에 따라 새해까지 결장이 예상된다.더불어 구단은 손흥민의 부상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이번 주말 루턴 타운전에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알렸다.
이스라엘 국적의 윙어 솔로몬은 마카비 페타티크바 유스 출신으로 샤흐타르, 풀럼(임대)을 거쳐 올여름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은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은데, 추가로 생겨 골치가 아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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