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대통령 누가 되든 아르헨 내년 물가상승 350% 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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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대통령 누가 되든 아르헨 내년 물가상승 350% 달할 것"

무디스는 "아르헨티나 2024년도 물가상승률은 350%에 달할 것이며, 12월 10일에 취임하는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에 상관없이 물가는 더 가파르게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스는 "올해 아르헨티나 경제성장률은 -3.5%, 2024년은 -2.5%로 전망된다"면서 "물가상승률은 올해 200% 그리고 내년에는 350%에 달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무디스는 아르헨티나의 12월 이후 물가는 더욱 가파르게 올라 월간 인플레이션은 25%에 다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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