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 4일 오후 8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현역 최고 점처이자 라이벌인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우상혁은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가장 높은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높이뛰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바르심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는 부상으로 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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