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길목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격돌을 앞둔 황선홍호의 2선 자원 고영준(포항)은 상대 2002년생 미드필더 자수르베크 잘롤리디노프를 경계 대상 1호로 꼽았다.
만만치 않은 우즈베키스탄 팀 내에서도 고영준이 조심할 선수로 언급한 '10번'은 2002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잘롤리디노프다.
고영준은 지난해 화성 평가전 때 올림픽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 마찬가지로 우즈베키스탄의 선발로 나선 잘롤리디노프와 맞붙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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