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0년을 맞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처음 출전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필리핀 챔피언' 카야FC 일로일로를 꺾고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인천은 전반 6분 만에 무고사의 득점포가 터지면서 쉽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민경현이 올린 크로스를 무고사가 골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방향을 바꿔 카야의 골 그물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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