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 무엇이든 물어보살 '에는 아이돌 전 남자친구와 3년 교제했다는 여성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고민으로 " 남자친구와 사귀다가 강아지 6마리가 됐다 "라며 "제 삶이 힘든 것도 문제인데, 남자친구가 모르쇠 하면서 제게 (강아지를) 다 떠넘기고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연자는 "연애하면서 남자친구가 매번 돈이 없다고 돌려 말하면서 돈을 달라고 했다.그래서 2년 반 동안 거의 그 친구의 뒷바라지를 다 해줬다 .600~700만 원 정도를 썼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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