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별세' 어린이 초상화로 상대팀 야유?…축구팬 만행에 英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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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별세' 어린이 초상화로 상대팀 야유?…축구팬 만행에 英 '경악'

고인으로 상대팀을 '능욕'하려다 경찰에게 붙잡힌 남성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영국 언론 '미러'가 지난 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데일 휴턴이라는 이름의 31살 남성은 선덜랜드와 셰필드 웬즈데이 사이 경기에서 선덜랜드를 야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선덜랜드 어린 팬이자 2017년 암으로 사망한 브래들리 로워리의 생전 사진을 경기장에 보여주며 웃었다.

휴턴이 사진을 보여주며 웃을 때 옆에서 같이 웃던 남성도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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