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가 오만을 무려 14골 차로 대파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신석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키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오만을 16-2로 물리쳤다.
4승 1패를 거둔 한국은 중국(4승 1무)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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