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첫날(9월 29일) '고교생' 김태희(18·이리공고)가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딴 후, 한국 육상은 사흘째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110m 허들에서 공동 금메달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알유하는 쿠웨이트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안게임 남자 110m 허들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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