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19점' 여자배구, 네팔에 '힘겨운 3-0 승리'+8강 진출 [항저우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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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 19점' 여자배구, 네팔에 '힘겨운 3-0 승리'+8강 진출 [항저우AG]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장첸캠퍼스 체육관(Hangzhou Normal University Cangqian Gymnasium)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네팔에 세트스코어 3-0(25-21 25-14 25-11)으로 승리를 거두고 베트남(2승)에 이어 조 2위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19에서 이선우의 득점과 강소휘의 서브득점, 상대의 범실과 강소휘의 서브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한국은 24-21에서 정호영(정관장)의 공격으로 네팔의 추격을 뿌리치고 1세트를 매듭지었다.

2세트 초반 네팔과 접전을 이어가던 한국은 11-10에서 표승주의 득점과 이다현의 블로킹, 상대 범실로 연속 3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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