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르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네팔과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25-21 25-14 25-11)으로 승리했다.
전날 베트남에 2-3으로 역전패했던 한국은 1승 1패를 거둬 베트남(2승)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C조 1위인 베트남, A조 예선을 통과한 중국, 북한과 8강 E조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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