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때도 중국 대표팀이 결승에서 실격을 당해 한국이 은메달을 따낼 수 있었다.
이어 마지막 자유형 영자에서 한국은 순위를 한 칸 더 올렸다.
이날 은메달 획득으로 김서영은 자신의 마지막 아시안게임의 마지막 경기에서 메달 4개(은 1, 동 3개)를 거둬들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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