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여자싱글 유망주 김채연(수리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대회인 제31회 네펠라 메모리얼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김채연은 29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04점, 예술점수(PCS) 30.38점, 감점 1을 합쳐 67.42점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김채연은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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