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29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Hangzhou Olympic Sports Centre aquastic sports arena)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6을 기록, 출전 선수 8명 중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우민은 자유형 400m 우승으로 앞서 지난 25일 남자 계영 800m 금메달과 26일 자유형 1500m 은메달, 28일 자유형 800m 금메달에 이어 항저우 아시안게임 4번째 메달을 손에 넣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박태환(자유형 100m, 200m, 400m 금메달) 이후 13년 만에 한국 아시안게임 수영 종목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