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엄기준 본격 등장 "괴물이 될 준비 끝났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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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탈출' 엄기준 본격 등장 "괴물이 될 준비 끝났다" [종합]

'7인의 탈출'에서 엄기준이 본격 등장해 악인들을 향한 복수에 시동을 걸었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5회에서는 이휘소(민영기 분)이 방칠성(이덕화)와 강기탁(윤태영)의 도움으로 매튜 리(엄기준)로 새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죽은 줄 알았던 방칠성(이덕화)이 살아있었고, 방칠성이 이휘소를 교도소에서 빼내기 위해 강기탁과 함께 만든 각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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