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롤'은 금메달, '모배'는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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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롤'은 금메달, '모배'는 8강 진출

29일 오후 8시 결승전(Bo3) 대한민국과 차이니스 타이베이(대만)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했고, 2경기 역시 대한민국이 승리하면서 대한민국 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는 대한민국 팀의 경우 TOP 최우제, JGL 서진혁, MID 정지훈, BOT 박재혁, SPT 류민석이 출전했다.

한편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16강(엘리미네이션 그룹) A조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태국, 미얀마, 필리핀과 경쟁하여 조 1위로 8강(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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