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방송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진(1등)을 차지한 송가인, 선(2등) 정미애, 미(3등) 홍자가 3년 만에 다시 뭉친다.
송가인은 ‘우리소리 바라지’와 함께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명절의 흥을 더욱 돋울 예정이다.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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