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22·강원도청)이 금빛 물살을 가르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다.
지난 25일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 양재훈(이상 강원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청)과 금메달을 합작했던 김우민은 28일 자유형 800m에서 7분46초03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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