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온라인 티켓 플랫폼 마오옌 집계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에 맞춰 전날 개봉한 천카이거(陳凱歌) 감독의 6·25 전쟁 애국주의 영화 '지원군: 웅병출격'은 이날 오후 10시 기준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천 감독은 홍콩의 유명 감독 쉬커(徐克·서극)와 2021년 국경절 연휴에 맞춰 6·25전쟁 소재 애국주의 영화 '장진호'를, 작년 2월 춘제(春節·중국의 설)에는 속편인 '장진호의 수문교'를 개봉해 '대박'을 터뜨렸다.
장진호는 57억7천만위안(약 1조700억원)의 흥행 수입을 올려 역대 중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고, 장진호의 수문교(40억6천700만위안)도 작년 중국 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