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레전드 김연자와 진성이 전 국민 애창곡을 부르며 추석 저녁을 뜨겁게 달궜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한가위 특집 '김연자★진성 한가위 빅쇼 만월만복'에서는 가수 김연자와 진성이 '강원도 아리랑'을 부르며 포문을 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연자는 "달이 차오르니 복이 가득하다.한가위가 복이 가득한 날이지 않냐.저희 음악과 함께 있으시다면 행복과 복이 가득할 것이다"라며 '만월만복'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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