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국 중국과 8강전을 앞둔 황선홍호의 풀백 황재원(대구)이 예상되는 '텃세'에 대해 "이미 6월에 다 경험했다"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황재원은 29일 오후 황선홍호 축구대표팀의 훈련이 진행된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8강전 상대 중국이 홈팀이기도 하고 쉽지 않은 팀이라는 걸 다들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재원은 "(중국이) 거칠다고 우리끼리 이야기는 한다.그건 이미 6월에 경험한 부분"이라며 "축구가 본래 거친 운동이다.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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